제 포트폴리오의 성장자산은 기본적으로 나스닥 중심입니다.
그런데 나스닥100을 그대로 추종하는 ETF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저는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와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를 각각 포트폴리오의 약 5% 정도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둘 다 액티브 ETF입니다.
굳이 나스닥100이라는 훌륭한 지수가 있는데 왜 액티브 ETF를 추가했을까요?
좋은 성장기업을 더 적극적으로 골라 담으면 더 높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처음에는 이 정도의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특히 실제 성과를 보다 보니 TIME과 KOACT가 일정 기간 나스닥100뿐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는 나스닥 레버리지 ETF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나스닥 추종만으로 성장자산을 구성하기보다는 액티브 운용을 통한 추가 수익, 즉 알파(Alpha)도 일부 노려보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TIME과 KOACT 중 어느 쪽이 장기적으로 더 뛰어날지 아직 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둘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는 두 ETF를 약 5%씩 반반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목 선택으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ETF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는 어떤 ETF일까?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의 종목코드는 426030입니다.
2022년 5월 11일 상장됐으며, 운용사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입니다.
기본적인 투자 방향은 나스닥100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NASDAQ100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운용역이 시장 상황과 기업의 성장성을 판단해 종목과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절합니다.
| 항목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
| 종목코드 | 426030 |
| 상장일 | 2022년 5월 11일 |
| 비교지수 | NASDAQ100 Index(KRW) |
| 운용방식 | 액티브 |
| 총보수 | 연 0.80% |
| 순자산 | 약 2조 4,248억 원 |
| 위험등급 | 1등급 · 매우 높은 위험 |
2026년 8월 20일 기준 순자산은 약 2조 4천억 원 수준까지 커졌습니다.
액티브 ETF 중에서도 상당히 큰 규모입니다.
일반 나스닥100 ETF와 가장 큰 차이는?
NASDAQ100 ETF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정해주는 종목과 비중을 따라갑니다.
반면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에는 운용역의 판단이 들어갑니다.
NASDAQ100 편입종목을 지수 비중에 따라 보유
→ 시장 평균을 그대로 추종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기업 성장성·산업 트렌드·밸류에이션 등을 판단
→ 종목과 비중 적극 조절
→ NASDAQ100보다 높은 수익률 추구
그렇기 때문에 TIME에는 NASDAQ100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지수에서는 비중이 작은 종목도 높은 비중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종목을 보면 성격이 확실히 보인다
2026년 8월 20일 공식 자료 기준 상위 종목을 보면 일반 NASDAQ100 ETF와 차이가 꽤 분명합니다.
| 종목 | 비중 |
|---|---|
| NVIDIA | 7.69% |
| Sandisk | 5.52% |
| Amazon | 4.84% |
| Microsoft | 4.37% |
| Micron | 3.87% |
| Nebius | 3.73% |
| NASDAQ100 E-mini 선물 | 3.61% |
| Intel | 3.51% |
| SK하이닉스 | 3.49% |
| Alphabet | 3.22% |
여기서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들어 있습니다.
NASDAQ100 ETF라면 당연히 들어갈 수 없는 종목입니다.
TIME은 단순히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만 보는 것이 아니라 AI·반도체 같은 글로벌 메가트렌드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면 다른 시장의 기업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Nebius나 Sandisk처럼 일반적인 나스닥100 시가총액 비중과는 상당히 다른 선택도 보입니다.
나스닥 성장주라는 큰 틀 안에서
운용역이 더 좋은 종목을 골라보겠다는 전략
그래서 실제로 나스닥을 이겼을까?
액티브 ETF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수가 비싼데도 지수보다 수익률이 낮다면 굳이 액티브 ETF를 선택할 이유가 많이 줄어듭니다.
2026년 8월 20일 공식 자료 기준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의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간 | TIME |
|---|---|
| 1주 | -5.68% |
| 1개월 | -3.04% |
| 3개월 | -11.51% |
| 6개월 | +22.29% |
| 1년 | +45.76% |
| 3년 | +258.87% |
| 연초 이후 | +32.64% |
| 상장 이후 | +350.86% |
단기적으로는 최근 조정을 크게 받았지만, 6개월과 1년, 그리고 더 긴 기간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스닥100 대비 초과수익도 꽤 컸다
조금 이전인 2026년 8월 18일 자료에서는 TIME과 NASDAQ100 비교지수의 수익률을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기간 | TIME | NASDAQ100 비교지수 | 초과성과 |
|---|---|---|---|
| 6개월 | +36.12% | +18.99% | +17.13%p |
| 1년 | +55.20% | +28.51% | +26.69%p |
| 3년 | +293.06% | +115.39% | +177.67%p |
| 상장 이후 | +393.81% | +169.42% | +224.39%p |
특히 1년과 3년 성과를 보면 단순한 나스닥 추종보다 상당히 높은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이 ETF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한 이유도 결국 이 부분입니다.
나스닥 레버리지보다도 더 나을 때가 있었다
여기서 제가 조금 흥미롭게 본 부분이 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에는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도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나스닥100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상승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 시장에서는 항상 그렇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높은 변동성이 발생하면 변동성 손실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TIME은 좋은 종목을 더 많이 보유하거나 좋지 않다고 판단한 종목의 비중을 줄이는 방식으로 초과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NASDAQ100의 일간 움직임을 약 2배 확대
TIME 액티브
좋은 종목을 더 많이 사고 좋지 않은 종목의 비중을 줄여 종목 선택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
그래서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액티브 ETF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TIME과 KOACT를 성장자산에 추가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TIME과 KOACT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
이 질문 때문에 저는 결국 둘 다 보유하게 됐습니다.
현재 제 포트폴리오에서는 TIME 약 5%, KOACT 약 5% 정도로 비슷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둘 다 목표는 비슷합니다.
더 높은 성장률과 수익률을 노린다.
하지만 운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
|---|---|---|
| 상장 | 2022.05 | 2025.02 |
| 운용경력 | 상대적으로 김 | 상대적으로 짧음 |
| 총보수 | 0.80% | 0.50% |
| 성격 | 글로벌 테크 종목 적극 선택 | 고성장 혁신기업 집중 |
| 공통 목표 | NASDAQ 지수 대비 초과수익 추구 | |
최근 숫자만 보면 KOACT가 약한 것은 아니다
제가 체감상으로는 최근 TIME이 조금 더 안정적이고 좋아 보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공식 수익률을 확인해보면 KOACT도 상당히 강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27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공식 자료 기준 KOACT의 NAV 수익률은 6개월 +27.91%, 1년 +72.39%였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비교지수는 각각 6개월 +7.32%, 1년 +26.24%였습니다.
TIME 공식 최신 성과 기준일은 2026년 8월 20일, KOACT의 확인 가능한 공식 기간별 성과 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입니다.
따라서 두 숫자를 그대로 놓고 "현재 어느 ETF가 무조건 더 좋다"고 결론내리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확인되는 데이터만 보면 둘 다 나스닥 대비 상당한 초과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KOACT는 TIME보다 상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장기적인 운용 능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내가 현재 TIME에 조금 더 마음이 가는 이유
현재는 개인적으로 TIME 쪽을 조금 더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운용기간입니다.
TIME은 2022년부터 실제 시장을 경험했습니다.
금리 급등, 기술주 조정, AI 랠리 등 여러 시장 환경을 지나오면서 꽤 긴 실제 성과가 쌓였습니다.
반면 KOACT는 2025년 2월 상장이라 아직 운용 이력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여러 시장을 지나면서
계속 알파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TIME은 상장 이후 현재까지 NASDAQ100 대비 상당한 초과성과를 쌓아왔다는 점에서 조금 더 검증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앞으로도 TIME이 KOACT보다 좋은 성과를 낸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둘 다 가지고 있다
사실 투자하면서 이런 경우가 꽤 많습니다.
둘 다 괜찮아 보이는데 어느 하나가 확실하게 더 뛰어나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굳이 하나를 맞히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래서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를 10% 가지고 어느 운용사가 더 잘할지 베팅하는 대신, 두 ETF를 5%씩 나눠 보유합니다.
TIME의 운용이 좋은 시기에는 TIME이 기여하고, KOACT가 새로운 고성장 기업을 더 잘 찾아내는 시기에는 KOACT가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운용사 분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두 ETF를 가지고 있다고 종목 분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TIME과 KOACT를 각각 가지고 있다고 해서 완전히 다른 자산으로 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둘 다 결국 미국 기술주와 성장기업이라는 같은 방향에 크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ETF는 두 개
하지만
핵심 위험요인은 비슷하다.
나스닥 성장주가 크게 하락하면 두 ETF 모두 함께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을 각각 독립적인 자산으로 보기보다 하나의 나스닥 성장자산 묶음으로 관리합니다.
액티브 ETF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보수
TIME의 총보수는 연 0.80%입니다.
일반적인 NASDAQ100 인덱스 ETF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TIME에 투자하려면 한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
지금까지는 좋은 성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액티브 운용의 성과는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거에 지수를 크게 이겼다고 해서 앞으로도 반드시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액티브 ETF에 성장자산 전체를 맡기기보다는 레버리지, TIME, KOACT 등을 나눠 사용하고 있습니다.
TIME의 장점
✓ NASDAQ100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 실제로 장기간 상당한 알파를 기록한 경험이 있다
✓ NVIDIA 같은 대표 기술주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기업에 빠르게 투자할 수 있다
✓ NASDAQ100 밖의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도 편입할 수 있다
✓ 시장 상황에 따라 종목과 비중을 적극적으로 바꿀 수 있다
✓ 2022년 상장 이후 비교적 충분한 실제 운용 기록이 쌓였다
✓ 레버리지 없이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단점과 위험
✓ 연 0.80%로 인덱스 ETF보다 보수가 높다
✓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틀리면 NASDAQ100보다 부진할 수 있다
✓ 성장주 집중도가 높아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
✓ 최근 높은 수익률이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 특정 테마나 종목에 비중이 크게 쏠릴 수 있다
✓ 나스닥100보다 항상 높은 수익률을 내는 상품은 아니다
내 포트폴리오에서는 어떤 역할일까?
제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자산은 크게 세 가지 성격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한 수익 확대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종목 선택을 통한 알파 추구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고성장 혁신기업을 통한 알파 추구
레버리지는 나스닥 전체의 방향에 강하게 베팅합니다.
TIME과 KOACT는 어떤 기업을 더 많이 보유할 것인가를 통해 초과수익을 노립니다.
수익을 높이는 방법 자체가 조금 다른 셈입니다.
TIME을 한눈에 정리하면
📈 전략 — NASDAQ100 + 액티브 종목 선택
🎯 목표 — NASDAQ100 대비 초과수익
💰 총보수 — 연 0.80%
📅 상장 — 2022년 5월 11일
🏦 순자산 — 약 2조 4,248억 원
📊 2026년 연초 이후 — +32.64%
📈 최근 1년 — +45.76%
🚀 상장 이후 — +350.86%
AI · 반도체 · 성장주 중심의 강한 주도주 장세
상대적으로 힘든 환경
성장주 급락 · 종목 선택 실패 · 가치주 중심 장세
결국 내가 TIME을 가지고 있는 이유
사실 NASDAQ100 자체도 상당히 강력한 지수입니다.
장기간 지수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좋은 투자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 성장자산 일부에서는 조금 더 공격적인 시도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지수를 계속 이겨온 운용전략이라면
포트폴리오 일부를 맡겨볼 만하지 않을까?
그 생각으로 TIME과 KOACT를 각각 약 5%씩 가지고 있습니다.
둘 중 어느 ETF가 장기적으로 더 뛰어난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현재 느낌만 놓고 보면 저는 TIME 쪽을 조금 더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TIME은 2022년부터 실제 운용 기록이 쌓여 있고, 여러 시장 환경을 거치면서도 NASDAQ100 대비 상당한 초과성과를 만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수익률만 놓고 보면 KOACT 역시 굉장히 강합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다른 하나를 버리기보다는 두 운용사를 절반씩 가져가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실제 수익률이 더 쌓이면 TIME과 KOACT의 수익률뿐 아니라 MDD, 변동성, 나스닥 대비 초과수익의 지속성까지 같이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결국 둘 중 하나가 일시적으로 더 많이 오르는 것보다 누가 여러 시장 상황에서 더 꾸준하게 NASDAQ100을 이길 수 있는가가 장기적으로는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 ETF 공식 상품정보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KoAct 공식 상품정보
TIME의 순자산과 기간별 수익률은 2026년 8월 20일 기준, TIME과 NASDAQ100의 초과성과 비교는 2026년 8월 18일 기준입니다. KOACT의 비교 수익률은 2026년 7월 27일 공식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기준일이 다르므로 두 ETF의 수익률을 직접적인 동일기간 성과 비교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투자 공부와 실제 투자 기록을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액티브 ETF는 운용역의 종목선택과 비중조절에 따라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비교지수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초과성과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 ETF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vs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둘 중 하나만 고른다면? (0) | 2026.08.23 |
|---|---|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분석|1년 +72%, 나스닥을 계속 이길 수 있을까? (0) | 2026.08.23 |
|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분석|나스닥 2배 + 환헤지, 지금도 계속 들고 갈까? (0) | 2026.08.23 |
|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441640) 분석|월배당 9%대, 배당과 성장을 같이 가져갈 수 있을까? (0) | 2026.08.23 |
| PFIX ETF|금리 상승에 베팅하는 ETF, 포트폴리오 헤지로 쓸 수 있을까? (0) | 2026.08.22 |
